• 금호타이어 x 넷플릭스(집안)

    OTT 시대의 도래로 영화관 관람객이 감소하면서, 영화관의 상징이었던 금호타이어의 '비상대피도 안내광고'를 넷플릭스로 옮겨왔습니다. 넷플릭스와 손을 잡고 기획한 <정주행 안전가이드>는 화재 대피 요령 대신 넷플릭스 정주행을 위한 스트레칭과 올바른 시청 자세 등을 안내합니다. 오랜 시간 대중에게 각인된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'안전'이라는 핵심 가치는 그대로 지키면서도, 소비자의 변화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매체를 전환하고 메시지를 트렌디하게 재해석한 캠페인입니다.

  • 금호타이어 x 넷플릭스(집밖)

    OTT 시대의 도래로 영화관 관람객이 감소하면서, 영화관의 상징이었던 금호타이어의 '비상대피도 안내광고'를 넷플릭스로 옮겨왔습니다. 넷플릭스와 손을 잡고 기획한 <정주행 안전가이드>는 화재 대피 요령 대신 넷플릭스 정주행을 위한 스트레칭과 올바른 시청 자세 등을 안내합니다. 오랜 시간 대중에게 각인된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'안전'이라는 핵심 가치는 그대로 지키면서도, 소비자의 변화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매체를 전환하고 메시지를 트렌디하게 재해석한 캠페인입니다.